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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플린 여행가방은 어떤 a/s라도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앤플린 2012.08.24 17:18:33 조회수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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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와 있는 블로그 주소의 캐리어 파손된 모습 입니다.

캐리어 파손이 가장 많은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재질은 abs의 하드캐리어 입니다.

4~6만원대의 저가 캐리어로 보이구요.

파손된 모습을 보면 참 그렇습니다.

바퀴를 장착하고 안에서 저렇게 피스만 박다니요.

피스가 박히는 안쪽에 너트 같은 것으로 다시 쪼여 주지 않으면

유격이 생기고 유격이 생기면서 바퀴가 헐렁거리게 되지요.

그러면서 작은 충격에도 바로 저렇게 빠지게 됩니다.

저가 캐리어의 문제라 할 수 있겠습니다.

빠른 생산에만 신경쓴 캐리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저 캐리어를 끌지 않고 공항내의 짐 운반 캐리어에 옮겨 담고

이동하고 공항앞에서 차량으로 바로 이동하였다면

파손을 모르고 지나칠 뻔 했습니다.

다행히 미리 알아서 공항에서 중국 공항에서 오랜 실랑이 끝에

300위안을 보상금으로 받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100위안을 받아 가라고 했다고 하는군요.

저 상품은 이제 다시 쓸 수 없는 상품이 될 꺼라 생각됩니다.

a/s가 되지 않을테니까요.

된다고 해도 다시 저런 경우가 생길 가능성이 큽니다.

유명 브랜드나 캐리어 판매를 하는 곳을 보면

강도가 엄청나다고 하면서 파손의 염려가 없다고 홍보를 합니다.

캐리어 본판에는 어쩔지 모르겠습니다만

바퀴는 그렇지 못합니다.

물론 브랜드 제품이나 중고가 이상의 캐리어는 바퀴를 저런 식으로 장착하지는 않을 겁니다.

바퀴쪽은 어떤 상품이건 충격을 가하면 떨어지거나 파손될 가능성이 큽니다.

공항에서 보상받지 못한다면 그냥 돈 날리는 셈이 되지요.

캐리어를 저가로 구입하는 것은 좋습니다.

항상 저렇게 파손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오래 사용하실 꺼라면 a/s 잘되는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고

너무 저가의 캐리어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가 캐리어를 판매하고 a/s까지 해 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a/s 시설을 갖춘 업체는 손에 꼽힐 정도 입니다.

브랜드 제품이라고 다 되는 것도 아니구요.

정말 일부 가죽값도 되지않는 저가 캐리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 가격으로 판매하면 판매자도 남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대도 경쟁하면서 가격을 낮추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급되는 상품도 질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수리도 안되는 저런 캐리어들이 국내에 넘쳐 납니다.

결국 환경오염으로 가지요.

몇 번 사용하고 버리는 용도로 사신다면...

그 것도 자유 이지만

그것 때문에 생기는 상처도 많이 있지요.

저희는 국내에서 캐리어 만들고 판매합니다.

파손도 되구요. 고객분들의 요구사항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때 처리해 드릴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저희가 판매한 캐리어도 파손되고 그래서 수리도 받아야 하지만

정말 오래 오래 사용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중국에서는 제조환경이 나빠진다고 하지요.

그래서 국내에서 제작하기를 희망하는 업체도 많이 있습니다.

높은 임금 때문에 진출을 포기하는 업체도 많이 있구요.

높은 임금은 감수 한다 하더라도 포기하는 이유는

정말 대형업체가 아니면

제조할 수 있는 조건이 너무 열악하기 때문이지요.

기계든 기술자분들이건 다 중국으로 가 버리고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제품을 중국산과 비교해서 비싸다고만 생각지 마시고

비싸지만 국산품이 좋은 점을 생각해 보신다면

국산품이 비싼 것도 아닐 겁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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